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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나는 지난 50여 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정진했느니라. 이 세상은 덧없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 고맙습니다
2023-03-09 08:38:05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3-03-09 08:27:17
보현
고맙습니다
2023-03-09 08:25:39
원문행
부처님 열반에 드실때 모습이 생생히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2023-03-09 08:23:22
김복분
고맙습니다 낙수물이 바위를뚫듯이 꾸준하게 왛덧이 가겠습니다
2023-03-09 08:23:13
수미향
세상은 덧없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부처님의 마지막 유언을 깨닫고 검소하게 성실하게 정직하게 그리고 꾸준히 멈추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2023-03-09 08:16:36
보광행
세상은 덧없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말씀 새기며 오늘도 정진합니다.
2023-03-09 08:13:04
김봉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3-09 08:10:24
바람
부처님의 보문정신과 꾸준히 정진하라는 권고를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3-09 08:09:13
김경남
‘나는 지난 50여 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정진했느니라. 이 세상은 덧없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부처님 가르침 이렇게 들었습니다. 제 자신도 스스로 꾸준히 부지런하게 공동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09 0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