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6. 열반재일 기념법회, 공동체 공청회, 현안진단 300호 발행 간담회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한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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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들뜨지 않고 좌절하지도 않고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23-03-09 18:24:31

김숙희

잘 읽었습니다. 번뇌가 일어나지 않고 자유스럽고
행복하기 위해서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3-03-09 16:43:46

해탈지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가던 길은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난관속에서도 그 난관을 극복하고 법을 전했기에 오늘날 이렇게 나에게까지 이르렀음을 알아 꾸준히 수행정진하고 법을 전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3-03-09 15:28:12

지금여기

들뜨거나 좌절하지않고 들쑥날쑥한 가운데에도 꾸준하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3-03-09 15:01:00

신수진

감사드립니다

2023-03-09 12:59:33

묘명화

감사합니다( )

2023-03-09 12:40:31

장미라

작년 이맘때 정토불교대학를 신청해서 또 다른 세상에 그저 와~ 와~ 하고 있을때 진행자님의 권유로 5시 수행정진에 참여했습니다ㆍ시작할땐 깜깜한 새벽이 내 맘을 대변해 주었고 끝날때쯤이면 밝은 아침이 내 맘을 대변해 주는듯 했습니다ㆍ하면서도 어! 이거 뭐지??? 난 그저 화면에 나오는대로 따라했을뿐인데... 그때 바른 가르침이 이런거구나! 그저 숨쉬듯 수행

2023-03-09 12:35:34

김양희

감사합니다
동참하겠습니다

2023-03-09 12:35:31

오정숙

스님이 핵을가진 북한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평화를 지켜 낼 수 있는가에 대해 사회로 부터 비난을 받을 수 있는 발원도 평호재단애서 해야 되지않겠나 하시는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2023-03-09 12:25:14

제이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수행하고 정진하겠습니다.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오고 유지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3-03-09 12: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