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2.12 석가족 즉문즉설, 상카시아 담마센터 불사 회의
“불교를 믿고 봉사를 하는데 집안에 어려움이 생겨요. 왜죠?”
본문보기

무량음

감사합니다

2023-02-19 08:44:40

윤향희

정말 부럽습니다~~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23-02-19 07:40:41

장경라

좋은일 나뿐일 죄을 지어서가 아니고 그냥 사고 일 뿐이다
그냥 일어날수 있는 사고
그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제자리을 찾지 못합니다

2023-02-17 18:07:06

자재왕

좋은 일이 생기든, 좋지 않은 일이 생기든 거기에 놀아나지 않는 것이 열반이라는 말씀을 다시 새겨봅니다.

2023-02-17 13:51:26

강혜경

담마를 행하는 명상을 저도 꾸준히 해야겠으며 이번 순례때 맛있는 음식을 마련해주신 석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02-17 06:27:15

이충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2-16 16:41:47

평화

순례로 끝이 아니고 다음을 위해 평가까지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도 이렇게 쓰임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홀히 흘려 보낸 시간이 너무 많아 참회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3-02-16 16:13:18

은산

부처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바르게 배워야 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려면 연기법을 알아야 하고, 아닛짜(무상 無常)와 아낫따(무아 無我)를 알아야 하고, 인연과보를 알아야 하고, 사성제(四聖諦)를 알아야 하고, 팔정도(八正道)를 알아야 하고, 중도(中道)를 알아야 하고, 오온 십이처 십팔계를 알아야 하고, 여섯 가지 바라밀도 알아야...나무석가모니불!

2023-02-16 15:45:13

봄선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일들이 원만히 성취되었네요...모든 님들에게 감사의 합장 올립니다...!

2023-02-16 15:38:10

김기식

중들 소리를 믿느니 차라리 장사치들 소리를 더 믿겠다

2023-02-16 13: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