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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행사 이끌어가신 스탭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처님 법을 배워 행복해졌다는 석가족의 이야기가 남습니다. 석가족을 위한 상카시아 담마센터 불사가 잘 진행되길 기원드립니다.
2023-02-15 0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