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타의 공양을 드신 부처님이 살아나셔서 성도하셨으니 부처님의 후예인 우리가 그들에게 그 은혜를 수억 배로 갚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마음으로 수자타 아카데미를 지은 겁니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고 지은 게 아니라 은혜를 갚는다는 마음으로 학교를 지은 거예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2-02 09:24:13
박진희
아직도 업식에 끌려다니며 살고 있는 저를 알아차리고 참회합니다. 남은 인생은 은혜를 갚으며 살 수 있도록 꾸준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글을 읽고 느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