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30.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자타아카데미 환영식, 전정각산
“불쌍한 사람들 돕는 게 아니라 은혜를 갚기 위해 지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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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화

개교 30주년땐 저도
저 곳에 함께 동행하고픈
소원입니다.
아!인도!

2023-02-02 20:38:26

박병란

마음이 울컥합니다.
벌써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2023-02-02 18:59:59

청정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_()()()_

2023-02-02 18:51:29

연예인

특정 유명인은 사진에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일반인들 사진이어도 충분히 좋을듯 합니다.

2023-02-02 18:41:57

보현

고맙습니다

2023-02-02 18:22:35

김봉실

한번 다녀왔다고 그곳상황이 함께하는듯 한 느낌입니다
모두 건강한순례 마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대._()_

2023-02-02 17:14:49

서정연

함께 하는 마음으로 읽어나가겠습니다.

2023-02-02 16:37:02

박은지

아프신 분들 은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며
수자타 아카데미 학교 아이들의 공연 모습과
멋지게자란 모습과 웃음 이 가득한얼굴에서
또 다시 눈시울이 뜨거워 지면서
스승님의 커다란 마음에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요즘 스승님의 하루가 참 행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3-02-02 15:39:07

바람

내가 앉은 그 자리에 부처님이 앉고 걸엇을 수도 잇다는 생각을 하면 감격스러울 것같습니다. 부처님자취를 잘 순례하시고 무사히 귀가하여 부처님처럼 살아가는 수행자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3-02-02 15:38:20

무량덕

평생 살면서 꽃목걸이를 처음 받았을 때의 감동이 다시 떠올라 울컥해지네요. 2천 년전에 한반도에 온 불교가 다시 인도의 가장 착박한 곳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입니다. 1200여명의 아라한이 앉아서 법문을 듣는 모습도 놀랍네요. 성지순례가 무탈하게 마치길 기도할게요.

2023-02-02 15: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