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은 꼭 절대적인 기준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대적인 기준에서 생깁니다. 남들과 비교하기 때문에 ‘내가 못났다’, ‘내가 잘났다’ 하는 우월의식이나 열등의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비교하는 마음만 버린다면 모든 사람은 다 존엄하고 존중받을 만한 존재입니다. 붓다의 가르침은 이렇게 비교하는 인식에서 벗어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라는 것입니다
2023-01-11 22:08:34
감로화
상대와 비교하지 않고
온전한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며
행복하겠습니다🙏
2023-01-11 20:47:38
해인월신승희
고맙습니다
2023-01-11 20:44:07
박세영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1-11 20:02:51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1-11 19:46:11
박애나
어제의 나와 비교하지 않고, 미래의 나를 불안해 하지 않겠습니다.
2023-01-11 18:12:39
도수
오늘도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전법활동 및 성지순례등 여러 행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수고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