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31. 아침산책, 담장 능소화 정리, 원고교정, 회의자료검토
“남을 탓하지 않고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본문보기

오늘맑음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당당하고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03 09:49:14

임채미

감사해요

2023-01-03 09:47:21

장미라

전엔 속마음과 겉행동이 따로 놀아 하면 할수록 괴로웠는데 지금은 몸이 그냥 저도 모르게 입덧처럼 헛구역질이 나옵니다ㆍ그래서 이젠 승질 낼 힘도 없고 의심 할 힘도 없고 자연스레 제가 좋아하는것들을 그냥 이야기합니다ㆍ그리고 이젠 그냥 눈치 안 보고 그냥 합니다ㆍ전 단지 제 이야기를 할뿐 받아들이는것은 그의 몫으로 둡니다ㆍ그래서 일까요? 그가 변하네요.

2023-01-03 09:43:1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01-03 09:37:32

하니

겸손하고 절제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스님의 말씀 읽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01-03 09:33:40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1-03 09:28:48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1-03 09:26:21

혜숙

아…네 매번 수련원 같이 사시는 것처럼 법문하셔서 그런 줄 알았네요 ;;;

2023-01-03 09:11:54

보승

혜숙님 스님은 두북 수련원에 같이 사는 게 아니라 집이 따로 있다고 들었어요

2023-01-03 09:10:47

보현

고맙습니다

2023-01-03 08: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