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속마음과 겉행동이 따로 놀아 하면 할수록 괴로웠는데 지금은 몸이 그냥 저도 모르게 입덧처럼 헛구역질이 나옵니다ㆍ그래서 이젠 승질 낼 힘도 없고 의심 할 힘도 없고 자연스레 제가 좋아하는것들을 그냥 이야기합니다ㆍ그리고 이젠 그냥 눈치 안 보고 그냥 합니다ㆍ전 단지 제 이야기를 할뿐 받아들이는것은 그의 몫으로 둡니다ㆍ그래서 일까요? 그가 변하네요.
2023-01-03 09:43:1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01-03 09:37:32
하니
겸손하고 절제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스님의 말씀 읽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