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31. 아침산책, 담장 능소화 정리, 원고교정, 회의자료검토
“남을 탓하지 않고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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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이

벌레 먹은 지팡이가 예술적이에요! 스님 눈에 탁 띄어서 버려진 나무가지에서 지팡이로 생명을 얻었네요! ^^

2023-01-08 18:34:02

김미화

마지막 사진을 보니 뭔가 숙연해지고 살아서 볼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이 듭니다.
늘 아름다운 사진 고맙습니다.

2023-01-06 16:56:0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1-05 14:22:25

낙숫물과 바람

단비와 같은 법문으로 오늘도 맑아집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3-01-05 09:03:36

굴뚝연기

[…그러니 우리가 모양과 형식을 가지고 붓다의 제자다. 수행자라 말할 수가 없습니다.]하 스님!깨우침의 지혜의 가르침 감탄합니다!
담장과 지붕을 살리시려,나뭇가지 중간중간을 끊어주시는 기발하신 스님의 지혜에도 감탄을하구요‥^^행자님들과 조촐히 산책하시는 시골풍경이 너무나도ㅜ고통을 이기는 수행의 길을 알려주시는 스님!새해도 부디 부디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2023-01-05 01:38:12

김종서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01-04 22:47:37

보문성

수행자의 삶을 지향하면서도 성형 의술이 있으니 기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빗나간 관점을 잡고 있으니 돌아봅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2023-01-04 12:29:44

이수미향

비굴하지않고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당당하게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04 10:37:54

김수정

당당하고 자신감을 갖되 타인을 무사하지 말라던 말씀 새갑니다.

2023-01-04 09:38:09

써니야

스님 이야기 들으며 같이 산행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말 오랜만에 산에 가야겠습니다
지난 법문 다시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04 06: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