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이 법은 나에게도 좋고 남에게도 좋고, 지금도 좋고 나중도 좋은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법을 공부한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합니다. 꼭 ‘남을 도와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내가 검소하게 살고 다른 사람을 겸손하게 대하면 그게 곧 다른 사람과 나눠 가지는 삶이 됩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2-24 09:33:46
고경희
과정
2022-12-24 09:28:3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24 09:21:42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24 09:01:01
김민정
괜찮다는 건 문제 삼거나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거지 방관 하라는 건 아니다
명쾌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