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1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세미나
“중학생 딸이 인터넷으로 남자들과 만나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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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네~지금 우리 아이가 자라고 있구나 .
마음에 확 와 닫습니다.
메리크리스 마스~
스승님의 하루를 읽으며 눈내린 한국 모습을
보며 오늘도 잘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2-24 13:30:52

레홍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24 13:26:02

임길수

신을 위한 종교가 아닌 나를 위한 종교 즉 직지인심
법문과 즉문즉설로 깨달음으로 인도하신 스님의
탁월한 리딩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정토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스님 공경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12-24 12:32:40

신성철

마태복음의 구절을 보니 성인의 가르침은 일맥상통하는 거 같습니다.

자전거가 고장나면 정비소 가서 고칠 일이지 걱정할 일은 아니라는 말씀 새깁니다.

부처님 법 만나 인생이 가볍고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2022-12-24 12:20:4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24 12:05:50

안명순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2022-12-24 11:49:2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24 10:55:3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4 10:39:58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2-12-24 10:23:10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중학교 초등학교 때 사고도 치고 경찰서도 가고 그랬는데 그 때 그런 방황을 겪었는데 그게 다 살이되고 피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저를 잡아준건 어머니였어요. 어머니께서 매일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일상을 사시는 모습에 아.. 나 그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접었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스님

2022-12-24 09: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