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9 전법활동가 송년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약속한 모임에 아무도 안 나와서 화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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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안 되는 과정이 꼭 나쁜 게 아니다. 막히는 데서 오히려 통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2-12-22 06:48:14

현은영

오늘도 감사합니다.관점을 달리 하면 괴로움이 없이 내가 좋고 남도 좋고....
화가 나면 호흡을 한 번 하고 상황을, 나를 잘 살피어 긍정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22 06:42:10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22 06:41:3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2 06:38:56

김민정

2022년도 잘 살았습니다
덕분입니다

2022-12-22 06:36:10

김장순

'수행자의 관점 '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지금 수행이 잘 안되고 있어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잘 안되는 것이 도리어 내가 수행자임을 일깨워 주는 것임을 알겠습니다.

2022-12-22 06:36:07

줄리

매일 아침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수행적 관점을 되새깁니다. 모자이크 붓다, 붓다의 한 조각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2 06:31:02

무위성

'안되는 과정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꾸준히 해나가면 된다'는 말씀 놓치지 않고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2 06:29:19

이미진

(30년전 포교당 처음 열어 법문 하실 때 수업받은 그한명의 학생이 누구일까요? 대단하신 분 !궁금합니다 )"오늘날 정토회는 이런 수없는 과정을 거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안 되는 과정이 꼭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러니 꾸준히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22 06:29:09

문성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ㅋㅋ

2022-12-22 06: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