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9 전법활동가 송년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약속한 모임에 아무도 안 나와서 화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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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22 10:31:57

정화

안되는 과정이 꼭 나쁜 것은 아니고, 꾸준히 해나가야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2-12-22 10:26:38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2-22 09:59:56

감사

오늘도 감동과 감사를 주십니다ㅠㅠ
고맙습니다🙏🙏🙏

2022-12-22 09:51:51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22 09:49:57

무심명

스님...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견/유지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행동/실천은 어려운데, 오늘 하루 되뇌이며 희망차게 살겠습니다.

2022-12-22 09:24:29

고원향

무슨 일이든 의미있게 받아들이는 대긍정의 마음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12-22 09:19:12

백인영

작은 마음에도 힘을 실어 주시는 스님의 귀한 법문입니다.
내 마음 같지 않다고 속상해 하는 제 마음에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

2022-12-22 08:47:38

최은영

단 한명의 마음을 살펴보는 스님과 자비하고 지혜로운 말씀에 감동합니다. 한명이라도, 한명이어서 다른사람에게 용기를 갖게하는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2-12-22 08:40:03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2-22 08: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