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2. 전법활동가 법회, 인도성지순례 준비 회의
“식탐이 너무 강해요.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어요.”
본문보기

We

스스로를 괴롭히거나 자학하지않고 생긴대로 살면서 좀 더 나은 일을 하겠습니다.

2022-12-15 09:13:1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15 09:12:2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15 09:11:28

도수

스님의하루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과 임원, 스탭분들 감사합니다

2022-12-15 08:51:24

신동건

스님의 하루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과 임원, 스탭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2022-12-15 08:50:27

변정희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짐작하는 스님의 하루는 늘 감동입니다.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고, 생긴대로 살면서 좀 더 나은 일을 하겠습니다.

2022-12-15 08:27:26

무심명

저도 질문자와 같은 업식, 내 마음데로 할려는 업식이 있습니다. 정견을 하고 조금씩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내려놓고 인도데로 따라가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2022-12-15 08:21:24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15 08:20:48

보현

고맙습니다

2022-12-15 08:13:2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15 08: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