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2. 전법활동가 법회, 인도성지순례 준비 회의
“식탐이 너무 강해요.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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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2-15 13:16:12

윤자형

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님께도 감사합니다.

2022-12-15 12:28:47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2-15 11:49:21

써니야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대신 좋은 일 많이 하면 된다 하셔서
가벼운 마음과 아무 문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5 11:23:27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2-12-15 11:11:24

박춘길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 조금씩 덜 구애받고 살겠습니다.^^

2022-12-15 11:08:37

사공엽

조금 게으르게 한가롭게 여여하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15 10:57:05

감로화

지금 할 수 있는 일
방긋 웃으며 예~하고 하겠습니다🙏

2022-12-15 10:46:04

정종석

후학을 인도하고 미래세에 대한 모델을 제시하고 시간과 틈이 나는대로 책도 써서 출판하고 ~ 그 모든 것이 이웃과 세상을 위해 잘 쓰이시는 것, 엊그제 국회 정각회 초청 법문 후 사례비를 거절하시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 습니다. 1250 아라한이 화현해 모자이크 붓다로서 모두함께 행복한 정토를 구현하고 있구나 !! 행복한 아침, 세상 모두가 행복하기를

2022-12-15 09:31:37

찐찐

하루의 일상이 바쁘면서 활기차 보입니다.
여여히 살겠습니다.

2022-12-15 09: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