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7. 국회 정각회 초청 강연, 수행법회
“일을 슬쩍 떠넘기는 직장 상사에게 화가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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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불자 국회의원들이 상대를 인정하고 통합의 정치에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맨 하단 9째줄에 오타가 보입니다.
순레 × -> 순례 ○

2022-12-10 07:13:09

강경희

스님 , 늘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마음이 가볍고 편안합니다.

2022-12-10 07:08:02

윤자형

잘해주고 나서 바라는 마음 갖지 않겠습니다. 욕 얻어 먹기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2022-12-10 06:51:12

이미진

"고와 락이 반복되는 윤회의 뿌리는 바로 욕망. 욕망에 끌려가지도 않고 거부하지도 않고, 그러므로 욕망을 욕망으로 다만 알아차린다면 그게 바로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그러면 고도 락도 발생하지 않아요. 고요 적정합니다. 이것이 열반이고 해탈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10 06:50:29

김민정

고와 락이 반복되는 윤회의 뿌리는 바로 욕망입니다. 욕망에 끌려가지도 않고 거부하지도 않고, 그러므로 욕망을 욕망으로 다만 알아차린다면 그게 바로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도 락도 발생하지 않아요. 고요 적정합니다. 이것이 열반이고 해탈입니다.

2022-12-10 06:49:59

이수정

법문 감사합니다.

2022-12-10 06: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