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정리하려니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제 문제임을 다시 알고 갑니다
"비난을 받겠다는 데 왜 용기가 필요해요?"
정신이 번쩍 듭니다
질문자님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0 08:35:38
김수진
충격이었습니다 특정 국회의원을 비판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보니! 부처의 말씀을 배우고도 제 마음은 시시비비가 가득합니다 앙굴리말라는 부처가 될수없다 생각했군요. 수행하겠습니다!
2022-12-10 08:15:01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0 08:07:33
장미라
와~ 데칼코마니...
나만 이렇게 사는게 아니구나! 우선 위로를 받습니다ㆍ
솔직히 뭐가 있으면서... 아~ 여기에서...워워워... 얘기하자면 2박3일도 모자란데... 결론은 제 문제니.... 법문 들을땐 내 문제이고 생활속에선 상대 문제이고... 제가 자존심이 좀... 그래서 그 동안은 욕 먹기 싫어가... "버려야 너가 산다"고 하셨는데 그게 자존심?
2022-12-10 08:06:13
J
“그러니까 불이익이나 비난을 받기 싫으면 그냥 현재 굳어진 관계대로 계속 살고, 그 관계를 끊고 싶다면 불이익을 감수하세요. 그건 자기 선택이에요.”
2022-12-10 07:48:04
주성
감사합니다~
2022-12-10 07:45:18
정 명
국회에 정각회라는 모임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부처님 법을 만나 국민을 위해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참 좋겠지만 어려운 일이겠죠 ^^;
어느덧 한달여로 다가온 인도성지순례가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다가옵니다
늘 스님의 하루를 꼼꼼히 잘 정리해주시는 스님의하루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12-10 07:29:45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10 07:22:59
현은영
락은 곧 고이다...일상에서 들뜨지 않고 잘 깨어 있겠습니다. 비난 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상황 속에서 어떻게 선택 할 것인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도록 연습을 하겠습니다.
욕을 바가지고 먹더라도 괴로워하거나 자책하지 않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