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6 겨울 준비, 정토경전대학 법화경 1강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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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

꿈에서 깨도록 하는 한가지 해 법뿐이군요

2022-12-09 06:46:5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09 06:41:06

이윤미

바로 지금 전 내 생각대로 안다병 모른다병에 빠져 있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있는그대로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9 06:36:52

김정민

감사합니다

2022-12-09 06:23:42

묘광(한인구)

모른다 병! 안다 병!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냥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12-09 06:17:46

윤은숙

모른다 병에 걸려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경전 말씀을 설명해주셔서 눈과 귀멀었던 내가 각성합니다
알던, 모르던 그냥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9 06: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