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6 겨울 준비, 정토경전대학 법화경 1강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일까요?”
본문보기

이윤희

꿈에서 깨어 괴로움이 없는 삶을 살게 해주는 즉문즉설, 감사합니다.

2022-12-09 08:14:51

오순자

스님 감사합니다
늘~지혜로움을 주신 스님
지혜로움이 얼마나 편한 삶을 주는지
매일 매일 깨닫고 삽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2022-12-09 08:10:21

이재복

늘 감사하게 법문을 보고 듣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9 08:06:2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09 07:57:24

안다병

배우자와 대화가 되질않아 '바가지를 거꾸로 쓰고있구나..'했는데 제가 안다병에 걸렸던거군요ㅋ

2022-12-09 07:55:58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09 07:48:24

무구행

경전대에서 법화경, 화엄경을 한다니 참 다행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12-09 07:43:18

박영준

“결국 부처님께서는 서울 가는 길 하나밖에 설한 바가 없다는 겁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9 07:42:07

고원향

잘못 살아온 과거를 어떻게 정화시키고
어떻게 현재를 두려움없이 살 것이며
미래에는 어떻게 하면 덜 잘못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
경전을 공부한다는 말씀 새기며 눈 뜨고 귀 열어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9 07:38:38

이순희

경전반때 반야심경 금강경 육조단경만 공부했는데
스님의 하루에서 법화경을
싑게 배워갑니다.
방편으로 오직 부처가되는길
임을 알아갑니다.
네.
부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9 07:3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