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8 김장 1일째, 전법활동가 법회
“약속을 어기는 사람에게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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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몸과 감정에 끄달림없이 사시는모습 항상 존경합니다, 제게는 부처님이십니다

2022-12-01 07:14:33

박은지

갑자기 한파가 오고 있다는데 무 3천개 배추가 1800포기라..어쩌다 사장에 스승님의 김치가 나왔던건 기역합니다..ㅎㅎ
나도 언젠가는 저 김치에 속이라도 한번 넣어보고 싶은 작은 소망을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2-01 06:59:18

이미진

밭에서 배추와 무우 뽑아 옮기는 작업부터 절이고 뒤집는 등 김장작업이 매우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놀이처럼 즐거워보이고요. 이 시기에 도라지 씨앗도 심는군요! 서울에서 내려와 2시간 수면만으로도 이런저런 모든 일을~~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01 06:50:5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01 06:45:1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01 06:40:47

묘향심

함께하면 불가능이 없네요. 1,800포기라니~

2022-12-01 06:29:03

행복

스님이 도라지를 왜심으려갈까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있었네요 1800포기 상상도안되는숫자인데 모두정말대단하십니다

2022-12-01 06:10:50

하심

배추1800포기..감이 안오지만, 그걸 또 다 뒤집다니..조인성님 김우빈님의 사진이 안 보여 조금 아쉬운 마음이지만^^그럼에도 감사합니다()

2022-12-01 06:01:39

박영준

“여기 오니까 새벽 2시가 되었는데, 내일모레 추워진다고 해서 김장을 하루 앞당겨서 하느라 아침 일찍부터 일하고 있어요.”

무 농사가 잘 되서 김치가 시원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1 05:5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