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8 김장 1일째, 전법활동가 법회
“약속을 어기는 사람에게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본문보기

지명화

수행자의 삶을 보여주시는 스님 감사드립니다.
인연따라 쓰이는 삶 잘 연습하겠습니다.

2022-12-01 09:48:06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01 09:45:05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2-01 09:43:1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01 09:39:42

보리심

1800포기 배추와 3000개나 되는 무를 여러 분들이 힘을 합쳐서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노희경 작가님, 조인성, 김우빈 님도 유명인의 옷을 벗고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22-12-01 09:27:36

감사

스님 감사합니다 🙏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2022-12-01 09:25:20

유재원

참가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22-12-01 09:25:01

마혜옥

나도 내옳다는 생각이 강할때는 원칙이라는 허울을 쓰고 내 고집대로 하고싶은대로 해왔다는것을 시간이 흐른뒤에 알게됐다

2022-12-01 09:00:58

감로화

어마어마한 김장의 양이 놀랍습니다.
원래 좋아하던 노희경 작가님과
조인성님~~~~멋지십니다👍

2022-12-01 08:55:30

주성

감사합니다~

2022-12-01 08: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