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3 종교인 모임, 평화연구 세미나, 수행법회
“고2 아들이 나쁜 친구들과 어울릴까 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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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명

집착->걱정->심리억압...지금 행복말고 나중에~~~~ = 인천에 배 들어오면~~ 같은 얘기이다..스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해 지는 것에 대해 왜 이리 마음이 가지 않고..인천의 배를 생각하게 되는지...그 뒤에 욕망이 있어서...그럴 것 인것 같아요. 더 지켜보고 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11-26 08:26:23

이소라

잔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억압하지 않겠습니다.
믿고 지켜보며 제 자리에서 수행하겠습니다.
다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1-26 08:22:15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2022-11-26 08:14:29

현은영

공감이 됩니다. 저도 아이를 믿지 못하여 걱정만 하고 아이를 억압 속에서 키웠던 것 같습니다.
부처님 법을 배워 매일 수행 정진 하면서 그 아이와 너무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응원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11-26 08:08:3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1-26 08:05:07

보문성

집착이 병이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1-26 07:38:26

변정희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면서 지금을 편안하게 살겠습니다.

2022-11-26 07:20:16

김정은

고맙습니다 .

2022-11-26 06:41:29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11-26 06:12:46

김정구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26 0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