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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기
애들 키우면서 중요한 걸 놓칠뻔 했습니다. 윽박지르면 애들이 문을 닫는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2022-11-26 09:55:21
주성
감사합니다~
2022-11-26 09:46:21
손
대한민국에 스님이계셔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6 09:29:38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2-11-26 09:25:37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1-26 09:24:28
묘광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면서 지금을 편안하게 사는 것이 곧 수행이다. 라는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1-26 09:16:36
이옥희
돌아보니 저도 걱정으로 아이를 키웠네요. 지금이라도 지켜보고 응원합니다
2022-11-26 09:10:09
박은지
질문자의. 걱정이 어떤 마음인지 너무도 잘알기에 하지만 스승님의 답변에서 예전의 나를 돌아보며 웃어봅니다 스승님의 존언이 없었음 지금의 아이와 나는 이렇게 사이좋은 모녀가 될수 없었을겁니다 . .지켜바 주고 들어주고 정말 좋은듯합니다 수요법회때 들었는데 글로 접하니 또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26 08:56:5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1-26 08:45:48
보현
고맙습니다
2022-11-26 08:3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