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7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4강
“짧다고 할 수도 없고 길다고 할 수도 없어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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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반야심경의 심오한 뜻을 일상에서 연습해봅니다

2022-11-20 06:33:16

박은지

변하지 않는 실체는 없다.모든것은 일체하다..무아무상.반야심경의 깊고 깊은 뜻을 배워가는 요즘.
내가 조금더 부처님 법을 알아가고 있어 뿌듯한 요즘입니다.
스승님의 커다란 가르침에 늘 감동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20 06:29:09

박영준

“부처님께서는 ‘아(我)라고 할 것이 없다’, ‘나라는 것은 다섯 가지 쌓임(오온, 五蘊)에 불과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1-20 05: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