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7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4강
“짧다고 할 수도 없고 길다고 할 수도 없어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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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남

정해진바가 없으니 옳고 틀린것을 다툴필요가 없고 그러니 괴로워 할 이유가 없다.

욕망에 끄달리고 마음의 습관이 다시 올라오고 수행하기 어려운 한주였습니다.

2022-11-20 10:22:12

김지혜

이렇게 과학적으로 말씀해 주시니 확 와닿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_()_

2022-11-20 10:20:16

이수민

오온(색수상행식)이 물질계, 생명계, 정신계에서 공하다. 지구(나)가 지구를 보면 꽉 찼고 우주를 보면 비었다. 원자가 원자를 보면 꽉 찼고 원자가 지구를 보면 비었다. 그래서 지구는 꽉찼기도하고 비었기도 하다. 그래서 지구는 공하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1-20 09:39:37

보현

고맙습니다

2022-11-20 09:31:50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1-20 09:10:29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20 09:03:14

김창영

고맙습니다

2022-11-20 08:53:40

석양

법륜스님 은 원래 꿈이 과학자 였다셨죠

2022-11-20 08:49:06

막사발

잠에서 깨어나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늘 마음 연합니다
심심상련

2022-11-20 08:48:25

이미진

무아와 무상의 개념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로 이해하여 아는것도 아직은 어설프긴 하나 체득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20 08: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