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5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제3강
“꽉 찬 것이 텅 빈 것입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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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1-18 07:04:04

감사합니다

2022-11-18 06:56:4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18 06:42:23

박은지

내 자신을 잘 관찰해 보겠습니다.반야심경의 깊고 깊은 뜻을 알아 가는 요즘
색즉시공 공즉시색..무아무상..연기법..어렵습니다~그저 따라가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도 스승님의 하루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18 06:26:33

박영준

“‘오온이 공하다’하는 말은 작용은 있지만 실체는 없다는 뜻입니다.”

관측이 파동함수 붕괴를 가져오는 것과 유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1-18 05: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