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5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제3강
“꽉 찬 것이 텅 빈 것입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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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18 08:01:31

이미진

무아 개념이 여전히 어렵긴해요. 꽉찬것이 텅빈것이고 텅빈것이 꽉찬것이라는것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체득하는 그날까지 꾸준히~~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18 07:58:10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2-11-18 07:53:27

도연

_((()))_

2022-11-18 07:53:09

김정구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18 07:50:39

장미라

누굴 만나 어떻게 결합 하느냐에 따라 다르구나~ 수소2개와 산소1개가 105도 각도로 결합해서 물이 될수 있을거라 굳게 믿었는데 계산 착오가 있어나봐요^^; 몇년 전에 살기 위해 손자병법 마지막 단계를 제안 했으나 이해할 수 없는 그의 또 다른 제안ㆍ서류상 이혼하고 동거 제안ㆍ의견 충돌로 싸우다 어쩌다 지금까지 흘러 흘러~^^
이젠 제 인생을 중심에~

2022-11-18 07:49:31

감로화

모든 것은 변합니다.
지금 지어진 인연따라 가볍게 살겠습니다.
지금 행복하겠습니다🙏

2022-11-18 07:46:54

주성

감사합니다~

2022-11-18 07:27:52

강경희

실체가 없다는 공부를 통해 집착이 많이 내려놓아져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입니다.

2022-11-18 07:27:26

하심

돌턴을 소승불교로 아인슈타인을 대승불교처럼 이해하게 만드는 불법이 경이롭습니다. 그것도 2600여년 전에. 감사합니다.

2022-11-18 07: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