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4 전법활동가 법회, 언론사 기자 간담회
“함께 일하던 분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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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1-17 08:00:16

이수미향

오늘 스님의하루는 감사의 눈물을 하염이 흐르게 합니다 이 무식한 사람이 스님을 만나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배우고 법사님의 지도 덕분에 오늘 여기있다는것이 영광이고 기쁨입니다. 아직도 내안밖에 살피지 못하는 작은 존재입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주어진 인연에 감사한 오늘입니다.
스님감사합니다~법사님들께 감사합니다~도반들에게 감사합니다~

2022-11-17 07:58:25

금강지

나는 아직 어린이같은 맘이 있습니다.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2022-11-17 07:30:3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1-17 07:16:46

박은지

저는 아직까지 성인이 되지 못한 듯 합니다 의지심에서 벗어나도록 더욱더 열심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정진을 마치고 나누기를 나누고 스승님의 하루를 접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지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17 07:11:51

이미진

파사현정 vs 현정파사 의 의미를 새롭게 새깁니다. 정토회 초창기 멤버 중 남아있는 분보다 나가신 분이 훨씬 많았고 모자이크붓다 그 분들의 공로로 이렇게 이어져온다는 말씀도 새롭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17 06:56:39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22-11-17 06:46:57

보리수

수행이란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 30년동안 정토회가 해 온 일들이 지금 남아 있는 사람보다 중도하차한 분들의 노력도 크다는 말씀 곰곰히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1-17 06:46:05

주성

감사합니다~

2022-11-17 06:45:5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17 06:4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