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4 전법활동가 법회, 언론사 기자 간담회
“함께 일하던 분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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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성

정토회에 15년을 함께 했지만 이렇다할 소임을 맡지 못하는 업식을 돌아봅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7 18:36:28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2-11-17 17:16:5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1-17 16:25:58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17 15:45:40

하모

자유인이 되어가는 과정이 수행입니다

2022-11-17 15:20:21

김기환

긴 글이었지만 끝까지 읽게 되네요.
성인의 정의가 참 뜻깊게 다가옵니다.

2022-11-17 14:39:58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1-17 14:34:5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1-17 13:52:35

선주행

아직 저보고 식구들은 달라지지 않았다곤 하지만
내 스스로 달라짐을 알아갑니다.
그래서
스님만남이 정토회 만남이 무한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7 12:50:41

김복분

고맙습니다
이렇게 여기까지온것이 기적입니다
지도법사님 법사님 도반님들 지금함께하지 않아도 함께하셨던분 돌아가신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구석구석 때를닦는 걸래여도 나는 참 좋다

2022-11-17 12: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