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해치는 포획도 하면 안 되지만, 자연 속에서 죽는 것도 그들의 생존대로 내버려두라. 인위적으로 무언가를 가하지 말라는 쪽으로 자연관이 바뀌고 있다는 말씀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2022-11-15 07:09:26
최은영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른 기쁨과 만족을 내가 누리는 겁니다. 인생은 자기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따른 과보를 받는 것입니다. 무언가 추상적인 것을 좇지 말고, 늘 지금 여기에 깨어 있는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몸은 현실에 발을 딛고 머리는 지금 여기에 깨어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2-11-15 06:58:31
현은영
집착하지도 외면하지도 않는다.
존재는 그 존재일 뿐이다. 있는 그대로 본다. 본질을 있는 그대로 본다.
일상에서 깨어 있어 지혜롭게 살아 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15 06:56:3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15 06:43:59
박은지
사람의 똥을 치울래 ~강아지 똥을 치울래..두 가지 길에 서있어야 한다면 저는 강아지 똥을 치우는 길로 가겠습니다.ㅋㅋ
스승님의 말씀처럼..처음이 어렵지 자주 하다보면 익숙해 집니다..
스승님의 하루 영상을 보면서..오늘 하루을 열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15 06:40:46
김민정
수행자는 늘 깨어있기 때문에 더 냄새를 잘 맡는다 다만 알아차릴뿐이다
늘~깨어있는 수행자가 되어봅니다
2022-11-15 06:33:52
보리수
인생은 자기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따른 과보를 받는 것!! 추상적인 것을 좇지 말고, 늘 지금 여기에 깨어 있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2-11-15 06:33:17
박영준
“이 세상 만물은 모든 면이 내 마음에 들 수가 없어요. 그건 나의 잘못된 희망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양면을 동시에 받아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