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2 (오후) 청춘톡톡, 서원행자 신청자 교육
“강아지의 배설물을 치울 때마다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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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할수있는일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고있이는 지금이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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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6 07:47:37

강혜경

욕심을 내려놓고 일반회원으로서 수행, 보시, 봉사를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6 06:57:5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1-16 06:27:53

고우니

오늘도 스님의 하루읽고 깨어있을수있어 감사합니다

2022-11-16 06:25:42

해인월

고맙습니다

2022-11-16 04:41:23

설미

동영상 기술로 새로운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아요

2022-11-16 02:12:23

정석우

나는 불심도문이라는 사람이 전강영신처럼 갔으면 합니다. 손가락

2022-11-16 02:23:29

Chun Choe

나비장터를 보면서 그 간의 스님과 회원님 들의 고생이 행복의 결실을 맺는 장터인 것 같네요 모두가 유기농 이라서 인지 다 사고 싶네요. 특히 된장이 욕심나네요. 모두들 수고 하셨네요. 감사 드립니다.

2022-11-15 23:23:59

덕암

저도 매일 아침마다 개똥을 두 삽씩 치우는데요. 정원 관목 뒤에 묻어줍니다. 그리고 “우리 강아지들 퇴비 만드느라 고생했어” 라고 칭찬해줍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동물매개치료(Animal Assisted Therapy) 효과가 있고, 배설물은 퇴비로 쓰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에 느티나무나 팽나무를 심고, 개똥을 비료로 주세요!!

2022-11-15 18:30:16

금강지

발심행자에서 일반회원이 되어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조금은 느슨해진 모습을 보며
여전히 번뇌하고 있습니다

2022-11-15 17: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