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장터를 보면서 그 간의 스님과 회원님 들의 고생이 행복의 결실을 맺는 장터인 것 같네요 모두가 유기농 이라서 인지 다 사고 싶네요. 특히 된장이 욕심나네요. 모두들 수고 하셨네요. 감사 드립니다.
2022-11-15 23:23:59
덕암
저도 매일 아침마다 개똥을 두 삽씩 치우는데요. 정원 관목 뒤에 묻어줍니다. 그리고 “우리 강아지들 퇴비 만드느라 고생했어” 라고 칭찬해줍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동물매개치료(Animal Assisted Therapy) 효과가 있고, 배설물은 퇴비로 쓰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에 느티나무나 팽나무를 심고, 개똥을 비료로 주세요!!
2022-11-15 18:30:16
금강지
발심행자에서 일반회원이 되어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조금은 느슨해진 모습을 보며
여전히 번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