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4 보리 심기, 인도JTS 활동가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술만 마시면 인사불성이 되는 사람과 만나는 게 불편해요”
본문보기

서건성

주책바가지가 돠지말자 명심...

2022-11-07 11:29:13

이종찬

이번 참사를 계기로 두번다시 변화의 계기를 놓지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합니다. 또다시, 정치쟁점화하여 정치인들의 밥그릇싸움보다, 부디 건설적인 협치를 통하여, 사회안전망 구축과 보다 안전하고, 국민들 삶이 보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꽃다운 젊은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간곡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2022-11-07 11:04:10

조직의달인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게 아니듯이
붓다는 많아지고 앙굴리말라는 적어지는
사회시스템과 인식변화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실천해 나갑시다.
앙굴리말라를 만들지 않게
타인의 불행위에 자신의 행복을 쌓지 마십시오.

2022-11-07 10:05:46

장미라

대처법을 배웁니다.
이젠 싸우는 것도 귀찮아 졌습니다. 그 전엔 그 사람과는 뭐든 끝까지 가야 직성이 풀렸는데...^^;; 그의 영역ㆍ그의 생각을 존중해 주니 제가 편합니다. 마음 공부 덕분이겠죠.
밀고 나갈 것과 멈춰야 할 것의 구분이 조금씩 되어가는 듯합니다ㆍ잘난 것도 없고 못난 것도 없고 다 쓰임이 다르고 역할이 다를뿐임을 알고 평등을 배워 갑니다

2022-11-07 10:00:44

은영

국가 애도기간이 끝났으니 이젠 진상규명과 책임과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쟁화하지 않고 두번겪은 이 참사가 더 이상 헛되지 않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애도와 철저한 감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2022-11-07 09:55:14

박영준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1-07 09:43:2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07 09:38:49

김희란

감사합니다

2022-11-07 09:36:25

선주행

감사합니다.
내 문제인데 상대를 탓함에 참회합니다.()()()

2022-11-07 09:27:13

김송주

늘 감사합니다 🙏🙏🙏

2022-11-07 09: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