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책임을 질 필요도 없다며 책임 지지 않고 문제의식 없이 촛점을 흐리는 자들이 똑같은 시스템과 메뉴얼을 갖고도 엉뚱한 짓을 하는데 예방과 해결을 할 수 있습니까?
2022-11-07 18:38:1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1-07 17:53:09
김홍현
스님의 잣대가 너무 한쪽에 치우쳐서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누구는 먼지만 묻어 공격당해도 먼지를 묻힌 잘못이 있으니 그 공격이 합당하고 누구는 온몸에 똥칠을 하고 있어 더러운거 씻으라고 해도 이런 시국에 그런 정쟁은 옳지 않다고 비판하다면 이게 과연 공정하고 합리적인 시각인가요?
2022-11-07 17:32:30
김홍현
스님이 얼마전에 이런 시국에 논문이 어쩌네 저쩌네 한다고 비판한다고 했었죠. 근데 조국사태때는 표창장 하나로(그것도 위조가 명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십번 압수수색을 하고 한 일가족을 말살시키고 온나라를 시끄럽게 할때는 그것에 대해 비판하지 않고, 표창장 위조로 국민들이 공정에 대해 불만을 갖는다고 말했던걸로 기억합니다
2022-11-07 17:34:26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07 15:22:39
감로화
내가 모든 사람이 원하는 걸 들어줄 수 는 없습니다.
물론 내가 원하는 모든것은 이뤄지지 않음을
알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만 가볍게 합니다🙏
2022-11-07 14:31:45
한인구(묘광)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1-07 14:30:1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1-07 13:23:16
박은지
그래도 아직 저는 자식을 걱정할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앞으로 울 아이가 나를 걱정하는 날이 올까요? 아마 지금도 걱정을하고 있이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 스승님의 하루를 읽어 내려가면서..너무도 안타까운 아이들의 천도제를 올려주시던 날이 떠오르며. 남아있는 난
오늘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 보자라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07 13:12:56
변정희
저도 주제 넘게 관여하고 상대를 문제 삼았습니다. 다시 한 번 관점을 분명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