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처럼 살진 못해도 적어도 먹고 입고 자는데 불평은 해서는 안되는 실천적 불교와 분단이 부부싸움과 같다는 비유적 표현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부부싸움 하나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듯 분단의 아픔과 슬픔이 언제 끝날지..
막막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내 마음 밝히며 주위를 둘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1 06:52:2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01 06:50:17
김민정
“기도하는 것이 종교의 역할이 아닙니다. 종교의 역할은 사람들이 화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종교인으로서 우리는 세상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