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9 INEB(참여불교세계대회) 6일째, DMZ 방문, 공개 심포지엄, 영어 즉문즉설
“스님이 통찰력을 갖기까지 무엇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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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부처님처럼 살진 못해도 적어도 먹고 입고 자는데 불평은 해서는 안되는 실천적 불교와 분단이 부부싸움과 같다는 비유적 표현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부부싸움 하나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듯 분단의 아픔과 슬픔이 언제 끝날지..
막막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내 마음 밝히며 주위를 둘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1 06:52:2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01 06:50:17

김민정

“기도하는 것이 종교의 역할이 아닙니다. 종교의 역할은 사람들이 화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종교인으로서 우리는 세상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2022-11-01 06:46:08

법자재

스님 고맙습니다. 찡하고 뭉클합니다. 불평불만하고 욕심부리지않겠습니다. 2차만일 해외전법기대되고, 문명전환 실천활동에 기꺼이 참여하겠습니다

2022-11-01 06:41:42

하심

탐욕, 분노, 무지라는 세 가지 독이 불의와 고통을 초래하는 제도화된 폭력의 구조를 계속 만들고 있음을 인식하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부처님의 삶을 지향하겠습니다. 고생하면서^^ 감사합니다()

2022-11-01 06:26:35

윤자형

부처님의 가르침 자체가 Engaged Buddhism 이라고 하신 말씀이 제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2022-11-01 06:24:26

박영준

“산과 물과 하늘과 바람, 모두가 구분 없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지만, 어느 날 이렇게 서로 적이 되어 왕래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1-01 05:5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