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심이 이런 분단상황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되돌아 보겠습니다.
오타가 있습니다.
가질 수 기득권이 (×) -> 가질 수 있는 기득권이(○)
2022-11-01 07:14:03
감로화
지금 주어진 것에 만족하겠습니다.
지금 즐거운것이 괴로움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알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2022-11-01 07:12:44
정 명
스님의 메시지와 법문이 전 세계인들에게 통하는 걸 보니
불법과 스님의 위대함이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정말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우린 아무 것도 아니고 너무 비슷한 존재들인데
서로 차이를 두고 싸우고 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불교가 이 분열된 세계를 조금이라도 합치게 하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2-11-01 07:00:54
이태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대신하여 김대현 종무실장님이 축사를 대독하셨다는데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한 의식있는 정치인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2022-11-01 06:59:1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11-01 06:55:17
현은영
욕망에 끌러 가지 않고 적게 먹고 적게 자며 적게 입고 지나친 소비를 줄이겠습니다.
매 순간 불평불만하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