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4 들깨 수확, 밤 깎기, 화엄반 회향수련, 금요 즉문즉설
“회사에서 윗사람과 식사할 때 힘들어요. 어떤 대화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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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스님의 하루도 책으로 출간 해주시면 안될까요?

2022-10-17 17:34:38

미루

나 자신을 알겠습니다.

2022-10-17 12:59:55

이임숙

감사합니다

2022-10-17 12:54:17

중도랑

북한주민들에게 도움을 줘야겠네요.

2022-10-17 12:20:55

김경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2-10-17 11:41:2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0-17 10:38:39

현은영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질문자처럼 조용하면 불편하여 말을 해야 한다 분위기를 전환시켜야 한다. 그런 압박이 있습니다.
오늘 법문 잘 들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고 애쓰지 않고 가볍게 살아 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스님🙏

2022-10-17 10:32:58

윤자형

문제가 아닌 것을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 아무 문제 없습니다.

2022-10-17 10:11:14

장미라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제 자신의 밑마음이 여실히 들어납니다ㆍ배려라고 생각했는데 비굴이고 욕심이고... 상대를 위해서라고 했는데 다 제 마음 편하자고 하는 것이였고... 저는 타인을 이해 못하면서 저는 이해 받질 못하면 성내고...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았을까? 어리석어서^^
뜬금없지만 "너 자신을 알라" 확 와 닿습니다ㆍ깨달음의 장이 가고 싶어지는 오늘

2022-10-17 09:49:47

정종석

농삿일~ 모든 일엔 다 적절한 시기가 있음을 알겠습니다. 걸림없이 이어가시는 스님의 일상에 다만 감탄할 따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

2022-10-17 09: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