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가 생기므로 줄이고 들어주는 습관으로 변해야합니다
필요없는 말은 상대에게도 빌요없는 말로 들리지요
2022-10-18 10:34:43
정 명
저도 질문자와 같이 너무 조용하면 내가 말을 해야한다는 압박 아닌 압박이 있습니다
밥 먹을 때도 그렇구요
그 조용한 분위기도 수행 삼아 담담히 받아들여보겠습니다
2022-10-18 06:35:44
보문성
내 마음이 편안해야 주위도 올바른 견해로 돌아볼 것입니다.
내가 별 거 아니 길에 누운 풀이라는 것을 자각해봅니다.
잘해야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8 06:22:22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10-17 23:50:58
오늘맑음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기후위기를 막아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7 23:14:03
변정희
스님의 일정에 매번 놀랍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쉴까 하는데 건강하시고 따라 배우겠습니다.
2022-10-17 23:13:1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0-17 21:29:25
마하반야바라밀다
평화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잘 안 되지만 조금이라도 노력하겠습니다. 평화의 소중함을 자꾸 잊곤 합니다. 평화로운 일상에 감사하고, 평화가 깨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겠습니다.
2022-10-17 20:52:29
정토회
존경합니다
2022-10-17 19:55:11
장미라
이제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ㆍ와~ 증말 가장 기본이 누군가에겐 거저지만 중독된 저에겐 이치를 알고 이렇게 살면 하면 할수록 안하니만 못한 인생이 되겠다.싶어 막상 적용하니 며칠 지나 금단현상으로 안 했을때보다 더 괴롭고 하루에도 아주 그냥 사람을 들었다 놨다 비행기태워 어지럽고 그러다 에라, 모르겠다 했다 과거는 증말 끔직해 다시 정신차렸다가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