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5 밤 줍기, 대숲 죽은 대나무 정리, 수행법회
“모든 수행 방법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본문보기

장미라

잘났다ㆍ못났다ㆍ
형태는 다르지만 실체가 없는 허상의 나를 두고 "이게 나다ㆍ난 이래야 해"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생쇼를 하고 산 저를 봅니다ㆍ혼자 있으면 완전하지만 상대가 있으면 자연스레 상대평가로 바뀌어 비굴해졌다 교만해졌다 했습니다ㆍ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똥개도 안 물어가는 자존심 버리고 잘난 사람한텐 물어 다만감사, 모르는 사람한텐 알려줘 다만베풂

2022-10-08 09:27:23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08 09:25:05

김상은

늘 지금 여기에 깨어있기란 말씀이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2022-10-08 09:21:00

호롱불

수행의 관점을 다시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0-08 09:18:10

함은미

나는 잘났다, 못났다는 생각의 뿌리는 같다,
내가 못났다는 생각은 자기가 잘나야 하는데 못나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거나 잘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교만하거나 비굴해진다,
교만과 비굴을 모두 버리고자 절을 하는 거다.
아오...오늘도 엄청 찔립니다. 계속 108배 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8 09:03:12

원자영

감사합니다 🙏

2022-10-08 08:50:25

유재원

비굴과 우쭐 을 알려주셔서 배웁니다
남과 비교하는 마음이 늘 있었네요
나는 그냥 나다 하며 살겠 습니다

2022-10-08 08:22:45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0-08 08:19:24

서정희

스님
심장혈관이 막히셨다는데
밀가루 음식은 보다
주먹밥을 드십시요.

2022-10-08 08:13:04

윤자형

저는 잘난 것도 못난 것도 아닌 그냥 밥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우쭐댈 일도 없고 비굴하게 굴 일도 없습니다. 항상 깨어 있겠습니다.

2022-10-08 07: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