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3 개천절,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공청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이 안타까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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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우리의 뿌리는 단군왕검이 시작한 조선이 아니라 환웅 천왕이 신시를 열고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기치를 든 배달나라입니다." 환단고기 역사공부를 다시하고 새로운 민족사관을 정립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0-06 06:52:2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0-06 06:45:14

신동찬

우리 민족의 뿌리와 개천절의 의미를 새겨봅니다. 시야가 보다 트이는 듯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2-10-06 06:32:59

김정민

10년후 뵙겠습니다 ~!

2022-10-06 06:26:41

이선후

늘 감사합니다~~

2022-10-06 06:25:58

정 명

INEB가 어떤 행사고 어떻게 진행될지
사뭇 궁금한 마음입니다
눈코뜰새 없어 보이시는 바쁜 일정 가운데
"밤줍기"를 보니 빙그레 웃음이 지어집니다 😊

2022-10-06 06:21:21

박영준

“그처럼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이 그들을 이롭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나라가 배달나라이기 때문에 우리 겨레의 이름을 ‘배달겨레’, ‘배달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0-06 05: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