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3 개천절,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공청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이 안타까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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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안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

2022-10-06 08:42:19

이수미향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함께하는 활동가 분들에게도 감사와 건강을 기원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2-10-06 08:23:54

정동희(보리안)

10.3.개천절 남과 북이 함께하는 날이 오길 기원하며
기본을 원칙으로 안내합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_()_

2022-10-06 07:52:59

견오행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06 07:45:39

김주학

환단고기는 근세에 친일파에 의해 저작된 전혀 역사에 맞지않고 비과학적인 위서입니다. 처음으로 법륜스님의 말씀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2022-10-06 07:39:51

함은미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애정을 갖고 보살피되 조금 냉정해야 한다.
온기만 있으면 거부반응을 눈치 채지 못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아, 그래서 내가 눈치 없는 사람이 되었구나...
나의 애정과 관심이 누군가에겐 부담, 심지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몰랐구나...
모르던 걸 알게 되어 넘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2022-10-06 07:30:13

김희란

홍익인간재세이화

2022-10-06 07:11:43

네 스님 오늘도 맑고 밝고 친절하게 살겠습니다

2022-10-06 07:06:05

보문성

환웅의 배달나라 단군의 조선 .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 새깁니다. 전법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10-06 07:05:13

이수정

개천절의 의미 한반더 생각하게 됩니다.
자긍심이 일어납니다.
잘 정립이 되어 모든이들이 다 알수있으면 좋겠다는생각과 안보이는곳에서
수고해주시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10-06 06: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