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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저도 죄책감이 들 때가 있는데, 관점 잘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처님처럼 살지 못한다고 죄책감을 가지지도 말고 또 너무 막 쓰면서 살지도 말고 제 수준에서 보시를 실천하면서 살겠습니다.
2022-10-01 07:45:23
안명순
부처님이고 하나님이고 믿음에 의지 꾸준히 정진해나갈뿐 감사합니다
2022-10-01 07:40:03
사탕
아..놀이로 받아들이는군요...또 무지함을 이렇게 깨닫고 갑니다.감사합니다
2022-10-01 07:36:47
라라
감사합니다()
2022-10-01 07:09:17
보리왕
일을 놀이 삼아하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
2022-10-01 07:07:48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0-01 07:06:05
이시연
스님의 현명함에 다시한번 무릎을 칩니다. 스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2-10-01 07:05:39
하심
"어렵게 기업 하시는 분들의 모임이 있다고 해서 오프라인에서는 3년 만에 처음으로 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동안은 한 번도 안 했어요." 듣는 청중들에게 아주 큰 힘이 되었겠네요_()_
2022-10-01 06:58:33
김인화
고맙습니다. 스님. 스님의 법문을 들을수 있어 고맙습니다 이글을 매일 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10-01 06:52:34
윤자형
‘왜 재미있게 하던 일도 돈 받고 하면 재미가 없어지지?’ 하고 궁금해하곤 했습니다. 법문을 통해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수행자로서 살겠다는 것은 지금 삶에 만족하며 내가 가진 것을 세상에 보시하는 것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2022-10-01 06: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