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28. 중소기업중앙회 초청 강연, 수행법회
“평생 일만 하다가 60대, 여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본문보기

줄리

저도 죄책감이 들 때가 있는데, 관점 잘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처님처럼 살지 못한다고 죄책감을 가지지도 말고 또 너무 막 쓰면서 살지도 말고 제 수준에서 보시를 실천하면서 살겠습니다.

2022-10-01 07:45:23

안명순

부처님이고 하나님이고 믿음에 의지 꾸준히 정진해나갈뿐
감사합니다

2022-10-01 07:40:03

사탕

아..놀이로 받아들이는군요...또 무지함을 이렇게 깨닫고 갑니다.감사합니다

2022-10-01 07:36:47

라라

감사합니다()

2022-10-01 07:09:17

보리왕

일을 놀이 삼아하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

2022-10-01 07:07:48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0-01 07:06:05

이시연

스님의 현명함에 다시한번 무릎을 칩니다.
스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2-10-01 07:05:39

하심

"어렵게 기업 하시는 분들의 모임이 있다고 해서 오프라인에서는 3년 만에 처음으로 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동안은 한 번도 안 했어요."
듣는 청중들에게 아주 큰 힘이 되었겠네요_()_

2022-10-01 06:58:33

김인화

고맙습니다. 스님. 스님의 법문을 들을수 있어 고맙습니다
이글을 매일 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10-01 06:52:34

윤자형

‘왜 재미있게 하던 일도 돈 받고 하면 재미가 없어지지?’ 하고 궁금해하곤 했습니다. 법문을 통해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수행자로서 살겠다는 것은 지금 삶에 만족하며 내가 가진 것을 세상에 보시하는 것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2022-10-01 06: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