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태껏 내가 주객이 전도된 삶을 살았구나...돈의 노예로 살았구나...삶에 대한 정당성을 엉뚱한 곳에서 찾았구나...그래서 직업적 회의, 매너리즘에 빠졌었구나...아고...그랬었구나...등 내 삶이 왜 고달팠는지 이유를 알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제가 심하게 어리석었음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2-10-01 12:24:0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0-01 11:44:23
김희진
제가 금생에 제일 잘한일이 부처님 법을 만난 것 늘 감사드려요. ^♡^
2022-10-01 11:09:45
정화
감사합니다 스님. 현재 상황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저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특히 돈이 안되는 분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10-01 10:14:01
장미라
갑자기 생각나네요ㆍ10년도 훨씬 전이긴 하지만 김장철만 되면 엄마가 보내주신 김치로 김치냉장고를 반은 꽉꽉 채웠습니다ㆍ엄마가 보내 주신 김치로 주변 언니들에게도 나누어주고 ㅎㅎㅎ 하루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언니가 김치 좀 팔라해서 이건 팔 수 있는 김치가 아니라 하고 넉넉하게 줬던 기억이 나네요ㆍ그땐 찐 행복했는데... 돈은 없어도 맘의 여유가 넘쳤는데.
2022-10-01 10:00:33
안경희
나중에 스스로 인생을 잘 살았다는 평가는 못하더라도 후회는 하지않는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후회되는것이 사소한일로 왜 다투었나 다투었으면 왜 풀지못했을까 ᆢ시기질투가 올라오면 멈추지못하고 왜 표현을했을까 ᆢ 이제는 그런 후회는 하지않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10-01 09:47:26
김경화
스님
감사합니다
세상에 잘 쓰이겠습니다
2022-10-01 09:40:05
김경숙
첫번째 질문자님의 입장을 공감했습니다. 보시의 의미를 다시 깨닫고 적지만 꾸준히 보시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