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확연히 깨달으셔서 무엇을 해도 괜찮으신 부처님께서는 제자와 후세의 수행자들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몸소 발우를 들고 밥을 얻어 처소에 돌아와 제자들과 함께 공양하셨습니다. 우리들의 스승이신 부처님, 밝은 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30 08:08:29
장수린
제가 무릎을 끓고 엎드려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했던 금강경 첫 구절이네요
반갑고 그때의 그 여운,그 첫마음 간직하며
수행자로 살다 가겠습니다
한결같은 나의 스승님 감사드립니다
2022-09-30 07:57:4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9-30 07:48:1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30 07:35:47
안명순
굼강경의지혜 검사하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30 07:34:01
함은미
금강경의 대의가 첫 장에 다 들어있다고 하는데...저는 당최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수보리가 어째서 평지풍파를 일으켰는지...아오...나도꾸준히 수행하면 언젠가는 기대하지 않은 뜻밖의 상황에서 수보리처럼 불현 듯 큰 깨달음을 얻는 순간이 올 것이다...희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9-30 07:21:46
강경희
금강마하바라밀경을 듣게 되어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낍니다.
번뇌와 욕망과 무지를 타파할
무기가 있으니 안심하고 편안합니다.
늘 깨어있어 이 좋은 법을 실천하고 전하겠습니다.
2022-09-30 07:18:08
밤톨
스님의하루팀 아직 아픈가요? ㅠㅠ 사진보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요즘은 사진이 적어서 아쉬워요. 쾌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