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생각하면 항상 숲을 지나 제자들과 나란히 줄을지어 성중으로 걸어가시는 모습이 실루엣으로 떠오름니다 어느 영화나 방송에서 재연된 모습을 보았다가 생각하는건지 제 무의식이 만든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장면이 저에게 평안을줍니다 모두 성불하십시요
2022-09-30 09:06:43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30 08:57:23
이윤정
수보리가 법회인유분에서 부처님을 찬탄하는것은
큰 깨달음의 파동이 일어난 것이라는 스님말씀 잘들었습니다. 깨어서 법회와 법문을 듣고 깨달음의 파동을 알아차리는 수행자 되겠습니다.
2022-09-30 08:52:17
이미진
부처님의 일거수일투족의 일상이 수행의 모범임을 알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30 08:44:04
장미라
정토회에 인연을 맺고 참 어르신인 스님을 따르는 것은 그 동안 뭔가 제 안에 갈증이 참 많았구나! 느낍니다ㆍ스님을 따르면 갈증이 단박에 해소 될 줄 알았는데 휴~ 중생인 저로서는 가다 멈추다 가다 뒷걸음질치다 가다 과거로는 되돌아가고 싶지 않아 꾸역 꾸역 가다 가다 멈추기를 반복하다 이 길 만이 사람답게 살 길임을 알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2022-09-30 09:15:28
이무희
스님의 하루를 보면
저는 금강경의 법회인유분이 떠오릅니다
수보리와 같은 마음으로 스님가르침 잘 받아 지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