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09.21. 수행법회
“도움을 당연하게 받는 사람을 보면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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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끌

어쩜 이리 현답을..
역시 스님의 가르침은 깨달음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4 09:20:00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24 09:09:02

호롱불

그런 이치를 모르고 곡해했군요. 감사합니다.

2022-09-24 09:08:39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옆지기는 고마운 사람인데 잘모르고 살았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만 내겠습니다~(())

2022-09-24 08:58:5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24 08:48:04

장미라

ㅎㅎㅎ 이건 정말 대박이였습니다ㆍ
그래서 스님께서 20살 넘으면 이때부턴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비로소 100%이해되는 시점이였습니다ㆍ내 맘 편하자고 도와주다 보면 한도끝도 없고 도중에 멈추면 본인 스스로 할 수 있는 한계치를 이미 넘은 상태라 감당이 안돼 외려 원망듣기 딱이고... 동시에 제 과거 얘기이기도...변명보단 웃음이 먼저

2022-09-24 08:28:51

고맙습니다

2022-09-24 08:21:49

초심자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이 부족했습니다
내 맘에 차지않는다고 불평했습니다
참회합니다
가족은 물론 지난 날 살아온 그리고
지금 살고있는 모든 내 삶이
주변 모두의 덕분임을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4 08:20:35

지금 여기

스님 지혜 혜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계정혜보시인욕정진을 따릅니다~

2022-09-24 08:33:50

네 스님 의견을 낼수있을만큼 배우고 자랐구나 그건당연한거다 생각하게습니다

2022-09-24 08: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