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이없이 묵묵히 모든 일들을 해나가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스님 늘 바른 가르침 감사합니다 🙏🙏🙏
2022-09-24 19:56:05
보리수
도와주러 갔으니까 그들이 필요한 것을 도와줘야 하지 않겠냐는 말씀, 와 닿습니다. 몸이 아프지만 해야 할 일은 하시는 스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2-09-24 19:06:44
써니야
서운해 하기보다 너희도 배웠구나 하며 웃으시는 모습
자애로우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4 18:28:54
법력심
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 늘 감사합니다 ()()()
2022-09-24 18:10:53
강혜경
건강이 안좋으신데도 약속을 꼭 지키시고 법문으로 저희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4 17:56:35
선주행
네 네 하겠습니다.깨우치고 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24 15:31:43
김정희
같은 한국 사람이라서 고마움이 덜 하다는 말씀에 정말 그러네 하면서 왠지 모르는 민족애가 생기네요ㅎㅎ
2022-09-24 14:04:41
장미라
큰 아이가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기숙사 식당이나 학식은 4500원 선으로 가격은 착한데 맛은 별로라 거의 밖에서 사 먹는다고 말을 빙빙 돌려 용돈 올라달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ㆍ처음엔 아이구야~ 우짜노~ 하다 갑자기 JTS아이들이 생각 나 적응해 보라하고 행동을 멈췄습니다ㆍ더 주면 무주상보시가 안 될거같아 멈추고 JTS 후원을 선택했습니다ㆍ선택과 집중
2022-09-24 13:17:31
감로화
정토행자들에 대한 스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일정후 몸이 편찮으신대도
생방송 법문을 해주셔서 기쁘지만
걱정되는 마음이었습니다.
스님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