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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22 07:36:54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22 07:35:19
안경희
스님의 쉼없는 보살행을 존경하고 찬탄합니다 나는 어떤사람인지 나는 무엇을하고있는지 돌아보게합니다 어떤방법으로든 작은힘이라도 보탤것을 서원합니다
2022-09-22 07:35:01
정종석
인도,방글라데시,필리핀 등 인종도 다르고 종교도 다른 이방인,그들의 절실한 고통과 아픔을. 해소시켜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자비의 의미와 무주상 보시, 무애시의 의미를 알아차리며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22-09-22 07:25:39
이수미향
스님의하루 속에 스님의 여정을 쭉 따라 가달보니 정토회에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계신지을 알게되고 내가 하는 작은 보시금이 정말 잘 쓰이고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너무 감사한 마음에 후원금을 조금 더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2 07:22:37
이미진
"'느낌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주어진 조건을 더 중요시해라’ 이것이 주어진 조건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수행적 관점이에요. '부정적인 느낌이 있더라도 그 사람과 해야 할 일은 거부하지 말고 행해라.’"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22 07:04:14
이임숙
감사합니다 수행자적 관점을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정진 합니다
2022-09-22 07:00:44
김정민
감사합니다 ~♡ 수행정진중입니다~^^
2022-09-22 06:55:14
송해영
한국에서 스님 다시 뵙게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2 06:53:28
초심자
상대방과의 불편한 감정은 내 까르마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느낌일 뿐이다 느낌은 믿을 만한것이 못된다 느낌에 집착하지 마라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마라 네 잘 알겠습니다
2022-09-22 06: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