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9 전법활동가 법회, 기획위원회, 2차 만일준비위 회의
“관계가 불편해진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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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

정토의 공간에서 많은걸 체험하고있습니다. 저도 질문자처럼 같은경험을 하고있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카르마를 잘알수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2022-09-22 12:09:38

이의초

좋은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님
그리고 건강하세요.

2022-09-22 12:04:07

미루

느낌에 집착하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해 나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느낌이 올라 올 때 내 까르마임을 알아차리겠습니다.

2022-09-22 11:41:41

채진주

수행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수행자임을 자각할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2022-09-22 11:35:45

신지양

늘 제가 옳다는 분별심에 오만이 있었습니다.
참회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22 11:10:41

백민영

스님~~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부처님께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2-09-22 10:54:11

수미향

감사합니다.
‘이것은 내 카르마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느낌일 뿐이다.’

내 수준에서 안 되면 나를 반성해야지, 그 사람을 탓하면 안 됩니다.
네네네
수행제 관점을 놓치지 않고 현명하게 선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2 10:49:53

이금형

늘 좋은 말씀과 분주히 움직이시는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2-09-22 10:33:47

은영

느낌에 집착하지 말라....
예전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느낌밖에 믿을 것이 없으니 그것이 사실이라도 믿었던 예전의 제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스님이 이끌어주셔서 지금 이렇게 바른 세상이치에 따라 관점 잡고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2 10:28:32

이나겸

수행적관점에서 나를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2 10: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