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인도JTS 라즈길 소풍
“구걸하던 아이가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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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선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06 06:58:21

이선후

2400년전의 부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갑니다.
스님과 스님의 하루팀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2-09-06 06:54:2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06 06:44:35

이복순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져요
고맙습니다 연습합니다

2022-09-06 06:40:31

보리수

적어도 부처님의 제자라면 우리가 가진 것들을 다 버리지는 못하더라도 내 삶에 대해 더 이상 불평불만은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내 삶에서 작게라도 일부를 떼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누어가지는 작은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6 06:37:47

주성

감사합니다~

2022-09-06 06:36:48

최은영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 누리던 삶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왕궁 밖의 모습을 보고 나면, 적어도 현재의 삶을 버리지는 못하더라도 현재의 삶에 대해 불평불만은 하지 않게 됩니다.

불평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이것이 기저입니다. ! 감사합니다. 스님

2022-09-06 06:33:49

행복

스님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2-09-06 06:17:12

박영준

“이 길은 잃으래야 잃을 수 없고, 얻으래야 얻을 수 없는 길입니다.”

과자 한봉지에 마음을 담으니.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6 06:05:04

하루의시작

스님의하루를 작성해주시는 편집자분들 감사합니다.
현지에 있는것처럼 생생하네요.

2022-09-06 05: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