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정
뭐라써야 할지 모르는, 감동으로 눈물이 납니다.
날 마다 감사합니다🙏
2022-09-06 07:49:13
법락
마하반야바라밀.._(♡)_
2022-09-06 07:48:42
수암
성지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불가촉천민이 카스트를 뚫고
자유로운 수행자가 되었으니
스님과 인도 스텝들이 함께하는 곳곳이 성지네요.
2022-09-06 07:48:30
이덕기
한밤중인 1시 30분에 일어나 천일결사 기도 법문해주신것 보고 놀랐습니다. 인도에 비행기에 기차 14시간 타고 이동해서 엄청 피곤할텐데.
뭉클합니다.
2022-09-06 07:44:03
감동
긴긴 스님의 하루였습니다. 천결기도부터 스텝소풍까지. ㅠㅠ 더운날 넘 수고 많으십니다. 단맛 카자 짠맛카자 한봉지씩 들고 가는 스텝들 마음이 참 푸근했겠다 싶어요. 구걸하는 아이 까지 챙겨주시는 스님 마음 감동입니다.
2022-09-06 07:36:49
김민정
"자신의 풍요로운 삶이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고통 위에 주어진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된 거죠"
나는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위에 있음을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2-09-06 07:27:04
최영숙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길을 알려주신 부처님과 그길을 또 몸소 실천하시며 우리들에게 알려 주시는 스님의 행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06 07:23:41
감로화
뭐든 하나라도 전해주고 싶어하시는
스님의 모습을 뵈니 경건한 마음까지 듭니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나눌 줄 아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09-06 07:14:0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9-06 07:07:03
박은지
새벽 수행을 함께 해주시기 위해 정말 피곤하실텐데 건강헤칠까바 걱정도 되고
컴터 저 멀리 인도에서 까지 함께 수행해주시는
스승님 전 수행자가 되길 참 잘한거 같아요
무어라 설명할수 없는 이마음
그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또 건강 하세요~()
2022-09-06 07:03:59